우주33(2026)년 8월 31일 《중앙통신》
《2026 치지직 오픈컵》 이터널 리턴 본선서 아오쿠모 린 7위, 유즈하 리코 8위
(서울 8월 31일발 중앙통신)
치지직이 주최한 방송인 경기 《2026 치지직 오픈컵》 이터널 리턴 종목에서 스텔라이브 3기 클리셰의 아오쿠모 린이 7위, 유즈하 리코가 8위로 대회를 마감하였다.
8개조의 조장으로 나선 두 성원은 25일부터 27일까지 지도와 합동련습을 거쳐 29일과 30일 진행된 본선무대에 올랐다.
린은 29일 진행된 1일차 경기에서 종합 5위에 자리하였으며 30일 2일차 경기를 마친 최종결과에서 7위로 대회를 마무리하였다.
리코는 1·2회차에서 격파 점수를 앞세워 한때 종합 4위까지 올랐으나 회차가 거듭될수록 교전력이 밀리며 순위가 내려가 종합 8위로 대회를 마쳤다.
대회를 마친 두 성원은 곧바로 다시 손잡고 이터널 리턴 등수경기와 새로 꾸려진 스텔 마인크래프트 봉사기에서의 활동으로 방송을 이어갔다.
기수를 대표해 나란히 본선무대에 오른 린과 리코의 이번 도전은 스텔라이브 성원들의 전자오락 실력을 다시금 세상에 알린것으로 되고있다. (끝)